질유산균 질염 예방 해줄까? 당신이 매년 고생하는 진짜 이유

질유산균 질염 예방 해줄 수 있을까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 ‘질염’. 질염은 성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걸릴 수 있는 감기같은 질병입니다.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질염 치료의 많은 해법 중 하나가 바로 질유산균입니다. 오늘은 질유산균이 과연 질염을 예방하는 것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매년 고생하는 이유

당신이 매년 질염으로 고생하는 이유는, 장의 유산균이든 질의 유산균이든 그 중 하나만 관리했기 때문입니다. 질염은 성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병됩니다. 심지어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여자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 이유인 즉슨, 가장 흔하게 감염되는 경로가 항문이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질은 요도와 항문 그 중간에 위치해있습니다. 따라서 대변을 보고 나서, 대변의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쉽게 요도나 질쪽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요도로 세균이 침투되었다면 방광염에 걸릴 수 있으며, 질쪽으로 감염될 경우 질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무리 통풍이 잘되는 바지를 입고, 질유산균이나 질경구약, 질세정제를 써도 매년 질염에 걸린다면 장의 건강상태를 함께 체크해봐야 합니다. 만약 장의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장에 유익한 균이 번식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효과가 빠른 방법은 좋은 장유산균을 챙겨먹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식습관을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피부에 트러블도 많이 올라와 있다면 당신의 장내 균 상태는 매우 열악할 확률이 높습니다. 유산균의 제품은 덴마크 유산균이 가장 효과가 빠릅니다.

장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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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유산균과 장유산균의 차이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두가지를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장유산균을 먹으니까 질유산균은 따로 안먹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거나 또는 그 반대로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는 물론 상호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결코 같은 기능을 하진 않습니다.

질유산균의 역할

질유산균이란 질 내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세균과 각종 균들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조성하기 위한 먹는 건강기능식품을 말합니다. 질 유산균은 여성의 질 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치료 보조제입니다. 건강한 질은 pH 산성상태를 잘 유지하며 나쁜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여 자궁까지 세균이 도달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만약 자궁으로 이어지는 질염의 컨디션이 악화되어 세균에 쉽게 노출된다면 자궁까지 악화될 수 있습니다. 

1. 산성조절: 질유산균은 질 내 pH를 산성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내 산성 환경은 유익한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필수 조건입니다. 질은 산성이여야 합니다. 때문에 중성을 띄는 비누나 바디샴푸의 사용을 가가급적 제한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세정을 너무 하고 싶을 때에는 흐르는 물로 하거나, 질세정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질세정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질 내 환경을 더욱 나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유해 세균 차단: 질유산균이 생장하고 번식함에 따라 유해한 세균의 번식이 억제됩니다. 이로써 질 내 건강을 유지하고 여성의 질염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좋은 질유산균을 고르기 위해서는 여러 균주가 배합된 10억 CFU 이상인 제품인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3. 자연적인 방어기능: 질유산균은 자연적인 방어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합니다. 이로써 여성의 생식기 조직, 특히 자궁을 보호하고 2차 감염을 예방합니다. 

질유산균
질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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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유산균의 역할

장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한 여러 유익한 균를 모아놓은 건강긴능식품을 말합니다. 입으로 먹은 장 유산균이 장까지 잘 정착하여 이후 오랜시간동안 생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기능입니다. 그 결과, 소화 기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균의 그룹의 상태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유산균은 주로 소화기관의 위, 소장 등에서 발견되며, 건강한 소화 및 장 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 대변 상태 개: 장유산균은 음식물의 소화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유기산을 생성하고, 이산화탄소와 같은 다양한 화합물을 생성하여 여러 소화장기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소화기간 내 산성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유해한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소화과정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그 결과, 대변의 상태가 아주 좋아지게 되는 결과를 얻습니다. 색과 단단함의 정도가 평균값에 가까워집니다. 

2. 면역기능 강화: 장유산균은 장 내 면역 체계를 조절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유해한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변비예방: 장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변비 증상이 완화되어 매일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됩니다. 소화과정이 원활해지고 장내 건강상태가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질유산균 질염 예방 될까?

질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당연히 질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앞의 정보에서도 쭉 살펴봤듯이 질의 내부 산성을 잘 유지하여 유익한 세균들이 잘 증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나쁜 세균이 침투했을 때도 쉽게 감염되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질유산균이 질염을 직접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질염에 이미 감염이 되었다면 부인과에서 항생제 약을 처방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 질유산균을 챙겨드세요. 항생제를 먹으면서 질유산균을 함께 먹는 것은 효과가 없다고 하는 정보는 잘못되었습니다. 만약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중이라면, 질유산균의 양을 2배로 늘리는 것이 맞습니다. 항생제에 의해서 약의 성분이 질까지 충분히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양을 늘리고 항생제를 먹고 나서 3-4시간 뒤에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의 종류

  • 세균성 질염

말 그대로 세균에 의해서 감염된 질염을 말합니다. 치료제로는 메트로니다졸, 항생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 칸디다 질염

칸디다 질염은 곰팡이때문에 감염된 질병입니다. 습하거나 더운 환경에서 쉽게 발병합니다. 치료제로는 항진균제를 처방받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각할 경우에는 가까운 부인과 병원에서 화이자 디푸루칸을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알약3개로 증상을 거의 제거할 수 있습니다.

많이 하는 질문

Q: 유산균은 언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A: 입으로 섭취하는 질유산균의 경우에는 위산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도록 식후 3시간 후가 가장 적당합니다. 장유산균은 공복에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야만 질유산균 질염 예방,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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